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서울 마포구 경의선 책거리 인근 카페에서 고양이를 죽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전날 저녁 ㄱ씨를 붙잡아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ㄱ씨는 지난 13일 카페 주인 예모씨(57)가 키우던 고양이 ‘자두’의 꼬리를 잡아 수차례 땅에 내려치는 등 죽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추적해 ㄱ씨를 붙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 CCTV에는 ㄱ씨가 화분에 누워 있던 자두에게 사료를 건네는 모습이 찍혔다. 자두가 사료를 먹지 않고 자리를 피하려는 순간 꼬리를 잡아 바닥에 수차례 내려치고 발로 밟았다. 사료에는 세제로 추정되는 물질이 들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