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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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반려견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에게 '내장형 동물등록'과 '광견병 예방접종'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손해보험사회공헌협의회, 사단법인 서울시수의사회와 함께 반려견의 피하에 쌀알 크기의 내장형 마이크로칩을 넣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내장형 동물등록을 하려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반려견과 함께 이 사업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등록비는 올해 말까지 선착순 4만 마리에 한해 1만원으로, 지원을 받지 않는 경우 비용(4만5천∼7만원)보다 훨씬 싸다. 참여 동물병원 등 문의 사항은 서울시수의사회 콜센터(☎070-8633-2882)에서 안내한다.
동물보호법 제47조에 따라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반려견 주인은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서울시는 또 등록된 반려견의 주인이 반려견을 데리고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선착순 5만 마리에 한해 시술료 5천원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도록 해 준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소중한 반려동물의 건강과 시민 안전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며 "내장형 동물등록과 연계 지원해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유기동물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