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 |
||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은 뉴멕시코 주(州)에 사는 철없는 모자와 관련해 촤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리 스넬(44)과 그의 아들 브리튼 제임스 엥겔(21)은 최근 갓 태어난 강아지를 지퍼백에 담았다가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두 사람은 지퍼백에 든 강아지를 촬영한 뒤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넬은 경찰에서 “강아지 크기가 얼마나 작은지 보려고 그랬다”고 진술했다. 보안 당국 관계자는 “동물 보호협회에 물어보니 지퍼백에 잠깐만 들어가 있어도 강아지는 질식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