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코로나 사태로 반려 동물과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편의점에서 관련 용품 매출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편의점 씨유(CU)에 따르면 지난 2~5월 반려 동물 관련 주요 상품 매출은 코로나 이전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보다 42.1% 증가했다. 주요 구매 상품을 보면 장난감류 매출이 51.4%로 가장 많이 늘었다. 사료와 간식 매출은 각 38.2%, 40.5% 증가했다.
CU는 2018년부터 업계 최초로 반려 동물 용품 브랜드 '하울고'를 들여와 전국 3000여개 점포에서 반려 동물 용품 전용 코너 'CU 펫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CU 관계자는 "반려 동물 용품 역시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이후 편의점에서 이전보다 매출이 크게 증가한 부문 중 하나다. 코로나 사태로 생활 방식이 바뀌며 반려 동물에 대한 관심이 평소보다 더 높아져 관련 소비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