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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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마스코트였던 상근이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국반려동물협회는 ‘사랑의 스타애장품 기부 경매 이벤트’ 행사에 참여한 상근이 근황을 공개했다. 상근이는 이번 행사에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촬영 당시 쓰던 목줄과 선물 받은 인형을 내놨다.
협회 측에 따르면 상근이는 올해 9살로 나이가 많아 외부 행사를 자제하고 건강 유지에 힘쓰고 있다.
앞서 상근이는 배우 클라라의 가족과 함께 유기견 후원 잡지 화보촬영에 나서며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