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전북 전주시가 유기동물을 입양하는 반려인에게 치료비와 미용비 명목으로 마리당 1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의 안락사를 줄이고 입양문화를 확산하려는 취지다.
지원 범위는 유기동물 입양 시 지출된 예방 접종비와 질병 진단비, 치료비, 중성화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 칩 시술비, 미용비 등으로 마리당 최대 10만원이다.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입양 받은 병원에서 발급한 분양확인서와 진료받은 병원에서 발급한 영수증 등을 전주시 동물복지과 동물보호 구조팀에 내면 된다.
시는 반려동물의 유기를 방지하고 반환율을 높이기 위해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10개 동물병원을 유기동물 보호센터로 지정·운영하면서 유기동물의 신속한 구조 및 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유기동물 재활센터를 운영해 보호센터에서 보내진 유기견을 대상으로 2달 동안 기본훈련과 길들이기, 사회 적응훈련유기, 미용 등의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