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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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김유진씨가 쓴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토네이도)가 11월 둘째 주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4위에 올랐다. 뉴욕주와 조지아주 변호사 시험에 모두 합격한 저자는 수년간 새벽 4시 30분 기상으로 ‘내가 주도하는 시간’을 얻은 것이 힘든 유학 생활을 견뎌내고 성공한 비결이라 말한다. 온전히 내 의지대로 사용할 수 있는 출근 전 2시간을 활용하면 자연스레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10월 출간돼 5쇄를 찍었다. 진송이 토네이도 편집자는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하면서 생활 패턴이 나태해진 사람들이 기상 습관을 고치고 싶은 마음에 많이 사 본다. 저자가 16만 구독자를 둔 유명 유튜버라는 것도 판매에 영향을 많이 끼쳤다”고 했다. 주 구독자는 30~40대 여성이다.
김유진 저/ 토네이도/ 1만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