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홈플러스가 협력사와 손잡고 유기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최근 전국 139개 점포에서 네슬레 퓨리나의 알포, 프리스키 사료 20개 품목에 한해 12월25일까지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 개의 아이템이 판매될 때마다 100g의 사료가 기부된다.
기부가 될 사료는 행사 종료 시 홈플러스와 네슬레 퓨리나가 공동으로 부담해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반려동물들의 사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네슬레 퓨리나는 1894년에 설립돼 120년의 역사와 노하우를 가진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으로 매년 유기견 후원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연말이면 반려동물 관련 용품 매출이 평균적으로 30% 증가하는 가운데, 이 같은 유기 반려동물 후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홈플러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가입한 고객은 추가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