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 |
||
GS리테일은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와 함께 반려동물 전문몰 '펫프렌즈'을 공동 인수한다.
GS리테일과 IMM PE는 김창원 펫프렌즈 대표와 벤처캐피털 투자자들로부터 펫프렌즈 지분 95%를 인수한다. 이 중 GS리테일은 325억원을 투자해 지분 30%를 취득한다.
GS리테일은 2017년 7월을 시작으로 펫프렌즈에 3차례에 걸쳐 50억원을 투자한 끝에 인수를 결정했다.
펫프렌즈는 고객이 입력한 반려동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맞춤 상품 서비스인 '방siri'와 '몽siri'를 운영하고 자체 브랜드(PB)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GS리테일은 펫프렌즈 외에도 도그메이트와 펫픽, 바램시스템 등 반려동물 스타트업에 투자해 왔고 자회사로 어바웃펫을 두고 있다.
펫프렌즈는 앞으로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로 새 서비스와 협업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