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농림축산검역본부(검역본부)는 동물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18∼24일 ‘동물사랑 주간’을 운영한다.
행사 기간 실험과 질병으로 희생된 동물을 기억하고 연구자들의 생명 윤리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열리는 '동물 추모제', 동물 해부실험을 대체하는 증강현실 체험 등이 계획돼 있다.
검역본부는 이와 함께 2008년부터 '사람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을 주제로 매해 열어온 사진 공모전의 입상작 23점을 SRT 수서역과 KTX 용산역에서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 관람객에게는 동물 인형과 반려동물 용품을 제공하고 동물등록 제도와 유기동물 입양 등 동물보호 관련 제도를 소개한다.
김정욱 검역본부 동물보호과장은 "동물사랑 주간 운영을 계기로 실험동물의 생명 존엄성과 윤리적 사용을 소중하게 여기는 연구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