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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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기는 미국의 NSID라는 업체의 ‘짖는 건 이제 그만(No More Woof)’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됐다.
EEG 뇌파 탐지 센서가 탑재된 이 기기를 개에게 착용시키면 개 뇌파를 읽어 인간 언어에 해당하는 말로 변환해 준다. 특히 스피커가 장착돼 있어 이를 사람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그러나 아직은 단순한 감정을 전하는 데 그친다. 탐지할 수 있는 뇌파의 패턴은 ‘배고프다’, ‘피곤하다’, ‘누구세요?’ 등 기본적인 것으로 제한돼 있다.
현재는 영어로만 번역할 수 있고 곧 중국어·프랑스어·스페인어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센서가 한 개 탑재된 모델은 65달러(약 6만9000원)로 2~3개의 뇌파 패턴을, 센서 두 개가 탑재된 모델은 300달러(약 31만 원)로 4개 이상의 뇌파 패턴을 구별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www.nomorewoof.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