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일부 반려동물 영업장에서 무분별한 생산·판매, 동물 학대 등의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이달부터 전국 영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점검은 합동점검, 기획점검, 기본점검으로 나뉜다.
우선 합동점검은 영업장 중 표본을 추출해 상반기와 하반기 1회씩 진행된다.
농식품부와 농림축산검역본부, 지자체가 합동으로 영업장의 불법영업 여부 등을 파악한다.
기획점검은 무허가·무등록 및 편법영업 등에 대한 대응에 중점을 둔다.
농식품부와 검역본부(특사경), 지자체, 전문가가 협조 체계를 마련해 영업장 내 학대 행위와 신종 펫샵 등 편법영업을 수시로 단속한다.
편법영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실태조사를 추진해 문제 영업장에 대한 단속을 병행한다.
이 밖에도 각 지자체는 연 1회 이상 기본점검을 통해 영업장의 시설·인력 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농식품부는 점검 결과에서 동물 학대 등 불법 사항이 발견되면 영업자를 고발하거나 과태료 부과, 영업장 폐쇄 조치 등을 내릴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