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부산지법 형사8단독 신헌기 판사는 음식점에서 애완견 한 마리를 주인 몰래 훔친 혐의(절도)로 기소된 이모(47)씨에게 징역 2월을 선고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9월 6일 오후 10시께 부산 연제구의 한 음식점에서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해 75만원 상당의 애완견 1마리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2012년 9월 사기죄 등으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지난해 4월 출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