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2·3 불법계엄 사태 이후 사법부에 대한 대중의 시선은 차가웠다. '사법부가 과연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나'에 대한 불안과 회의가 감돌았다.
노르웨이 오슬로대 법학 교수인 저자는 여러 나라의 사례를 통해 권위주의 통치자가 법을 억압수단으로 어떻게 사용하고 사법부가 그에 어떻게 순응하는지 살핀다. 이를 통해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사법부의 역할을 제언한다.
한스 페터 그라베르 저/ 정연순 역/ 진실의 힘/ 488쪽/ 2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