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강북구 모범 청소년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5 모범청소년 표창 수여식 개최
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올바른 품성과 모범적인 행동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그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은 선행, 성취·포상, 효행, 참여·봉사 등 4개 분야에서 이루어졌다. 부문별로는 ▲가정·학교·사회에서 타인을 위한 선한 행동을 실천한 `선행` 부문 22명 ▲학업 또는 예체능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성취·포상` 부문 15명 ▲부모를 공경하고 예의범절이 바르며 형제자매와의 관계가 모범적인 `효행` 부문 3명 ▲자발적인 사회 참여와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친 `참여·봉사` 부문 24명 등 총 64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대상자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학교, 동주민센터, 강북구의회 및 청소년 유관단체 등의 추천과 공적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내고 있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