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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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측은 25일(현지시간) 늙은 사자 두 마리와 새끼 사자 두 마리를 안락사 등의 방식으로 도살했다고 밝혔다.
늙은 사자는 세대교체의 일환으로, 새끼 사자는 새 수사자에게 죽임을 당할 것이란 이유로 살처분됐다.
동물원 관리들은 2012년 태어난 새 수사자와 암사자 두 마리가 사자 무리의 핵을 형성할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코펜하겐 동물원은 지난 2월 2년생 기린을 죽이고 사체를 분해한 뒤 사자에게 먹이로 던져주기까지 해 세계에 공분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