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전자지급결제대행(PG) 및 신용카드 등 부가통신(VAN) 전문기업 KSNET이 새로운 기업 로고(CI)를 공개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브랜드 리포지셔닝에 나섰다.
케이에스넷의 새 CI
이번 CI는 기존의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이미지를 벗고, 모던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어울리는 기업 정체성을 표현했다.
특히 CI의 오렌지색 세로 바는 기술 혁신과 역동성, 그리고 기업 간 신뢰를 상징하며, 전체적으로 굵고 정제된 서체는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조한다.
KSNET은 이번 CI 리뉴얼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닌 ‘연결’과 ‘디지털 전문성’을 키워드로 한 기업 이미지 혁신이라며, 젊고 역동적인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B2B 고객 중심의 맞춤형 결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KSNET은 향후 새로운 CI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 걸쳐 브랜드 정체성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가상자산 등 신규 핀테크 서비스 론칭, 스마트 매장을 위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클라우드 기반 정산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 기반 서비스 확대도 예고하고 있다.
이번 CI 리뉴얼은 KSNET이 추진 중인 디지털 혁신 전략과 고객사 지향적 솔루션, 서비스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