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성북구 삼선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성북구 삼선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0일, 삼선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전현정) 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방충망 설치 봉사단을 꾸리고, 관내 주거 취약 가구 3곳을 방문해 창문 방충망을 교체하고 현관문에 새 방충망을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해충 유입을 차단하고, 쾌적한 여름철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이다.
대상 가구는 대부분 방충망이 낡아 찢어졌거나 아예 설치되어 있지 않아 벌레와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해 문을 제대로 열지 못하고 생활해 왔다. 설치 봉사 이후, 어르신 한 분은 “무더위에도 벌레 걱정 때문에 창문을 열 수 없어 답답했는데, 이제는 시원하게 문을 열고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전현정 위원장은 “전날까지 비가 많이 와 봉사 일정이 미뤄질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날이 개어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봉사에 함께해 준 위원들과 삼선동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명주 삼선동장도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주거지원 사업과 복지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