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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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반려동물 인구는 1,000만 명이 넘어감에도 여전히 보신탕 문화가 존재 하고 있으며, 많은 유기견들이나 가정견들이 개장수들에 의해 도둑질 당해 보신탕 집으로 팔려가기도 한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홈메이드 쿠킹을 소개함으로써 복날이 ‘개를 먹는 날’이 아니라, ‘개를 위하는 날’로 인식을 전환하고자 기획을 하게 되었다”라는 것이 멜슨의 설명이다.
한국동물보호재단(www.kapes.or.kr) 박혜선 이사장도 “직접적인 캠페인도 중요하지만 동물과 사람을 잇는 ‘요리’라는 따뜻한 사랑을 통해 사람들 스스로가 변화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가 좋아 동참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선보일 홈메이드 요리는 수제 사료로 유명한 펀들팜(www.fundlefarm.com)에서 제공한 레시피로 케익과, 쿠키, 타르트 등과 같은 영양식. 멜슨 직원 그리고 한국동물보호교육재단 블루산타들이 함께 만드는 이날 요리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만 빼고는 사람이 먹는 음식인지, 동물 음식인지 전혀 분간이 안 갈 정도로 날로 진화하고 있는 깜짝 놀랄만한 펫 푸드의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 시 : 7월 22일(화) 오전 9시~오후 1시
장 소 : 서울 강남구 역삼동 607-10, ㈜밀레코리아 2층 쿠킹 스튜디오(02-3451-9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