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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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씨넷 등 외신은 휴스턴 소재 셀레티스가 올 가을부터 '셀레티스 펫츠'라는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1995년부터 죽은 사람들을 추도하기 위한 우주여행서비스를 제공해 왔던 최근 4개의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
반려동물 주인은 총 4가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지구돋이(Earth Rise) 패키지를 이용해 죽은 반려동물이 우주에서 지구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한 뒤 다시 귀환하도록 했다.
지구궤도(Earth Orbit) 패키지는 지구 주위를 한 바퀴 돌도록 하며, 달까지 갔다오는 루나, 더 넓은 우주로 보내는 보이저 등 서비스가 있다. 비용은 최소 1천달러에서 1만2천500달러 사이다.
셀레티스 펫츠 추도 우주선에 죽은 반려동물을 화장한 뒤 남은 가루 1g이나 털 등을 담은 조각한 비행 캡슐을 우주로 보내게 된다.
외신에 따르면 셀레티스 펫츠 담당 스티브 에이슬 디렉터는 "우리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수많은 추도 의식 중 하나를 우리는 다른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