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경찰서는 마약 소지범이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의 배신(?) 행위로 검거됐다고 최근 밝혔다.
폴라 발로우 프랫빌 경찰서 대변인은 “용의자의 반려견인 ‘보(Bo)’가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는 주인을 계속 따라갔다”며 “경찰은 보에게 ‘주인을 데리고 와라’라고 말했으며 보는 잔디밭의 나무 뒤에 숨어 있던 주인 에드워드 멜빈 헨더슨에게 다가가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발로우는 “범인에 대한 추격전은 경찰이 헨더슨의 집에 도착해 그에게 수색영장을 보여주면서 시작됐다”며 “헨더슨은 수색영장을 보자 바로 도망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발로우는 “반려견이 범인을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줬다”며 “헨더슨은 불법 마약 소지 및 경찰의 조사에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가 보를 맡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