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개를 차량에 매달아 끌고 다닌 40대가 징역형을 받았다.
광주지법 형사 2단독 권태형 부장판사는 21일 동물을 학대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 등)로 기소된 김모씨(46)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동물에게 상해를 입혀서는 안된다”며 “무면허운전, 음주운전, 사고후 미조치 등으로 집행유예 기간인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9월 기르는 개를 훈련시킨다며 차에 매달아 2㎞가량을 끌고 다닌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김씨는 무면허 상태에서 운전을 했던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