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북미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럭셔리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가 럭셔리 빌트인 주방 브랜드 ‘데이코(Dacor)’ 가전을 플로리다주 비에라(Viera)의 고급 주택단지 ‘아리페카(Aripeka)’ 전 세대에 공급한다. 올랜도 인근에 위치한 비에라는 우주 항공 산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스페이스 코스트’에 위치해있으며, 고급 주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아리페카’는 △라이프스타일 홈 빌더스(Lifestyle Homes) △조이얼 홈즈(Joyal Homes) △CDS 빌더(CDS Builders) △스탠리 홈즈(Stanley Homes) 등 4개 고급 맞춤형 건설사(커스텀 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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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은 최근 리차드 L. 핍스(46)가 겪은 아찔한 총기사고와 관련해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핍스는 자신이 소유한 화물트럭 체인을 정비하던 중 반려견이 쏜 총에 왼쪽 팔을 맞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는 트럭에 설치된 침대에 있던 개가 장전된 공기총 위로 펄쩍 뛰어오르면서 일어났다. 핍스는 공기총 안전잠금장치를 해제한 상태였으며, 우연히 그 위에 앉은 개가 총을 건드리면서 실탄이 발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기가 조금이라도 다른 방향으로 놓여있었다면 더 큰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핍스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살던 마을 보안관계자는 “이번 사고는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다”며 “장전된 총을 아무렇게나 방치하는 게 결코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